더룩오브더이어코리아,

‘제우인터내셔날’과 MOU 협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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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룩오브더이어 염창엽 의장(왼쪽)과 제우인터내셔날 임종섭 맞춤사업부장이 MOU를 체결하고 있다. (제공: 더룩오브더이어코리아) ⓒ천지일보 2021.2.25

‘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’가 패션기업 ‘제우인터내셔날’과 24일 업무 제약을 체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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㈜제우인터내셔날은 1989년 창의적인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설립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패션기업으로 싹스탑(SOCKSTOP)을 시작으로 패션양말브랜드의 사업을 전개, 1993년 세계적인 브랜드 베네통(BENETTON)과 기술 도입계약을 시작으로 전국 1000개 대기업 순이익 757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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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경영 노하우와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시슬리(SISLEY), 비이지이(BE_GE), 해피삭스(HAPYSOCKS),삭스케비넷(Soxcabinet), 드만(DEMAN), 삭스아일랜드 (SOX ISLAND) 등 지속적으로 신규브랜드를 런칭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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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더룩오브더이어(THE LOOK OF THE YEAR)’는 1983년 패션의 종주국 이탈리아에서 시작해 지젤 번천, 이리나 샤크, 나오미 캠벨, 린다 에반젤리스타 등 세계적인 톱모델들을 배출한 권위있는 모델 선발대회다. 입상자들에게는 이탈리아 로마 컬렉션과 보그 매거진에 참여하게 되며, 프랑스 파리 컬렉션에서 데뷔 무대를 장식하는 기회가 주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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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 전 세계 40~50개국에서 각 나라별 모델 선발전을 거쳐 더룩오브더이어 이탈리아 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. 그중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는 한국대표 모델 선발대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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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는 청소년들의 롤모델을 만들어 우리 문화를 알리고 한국을 빛낼 미래 인재 모델들의 등용문이 되는 모델선발대회로 한국 모델의 세계진출 기회를 마련하고 패션 산업과 문화예술산업 발전에 일조하는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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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 수상자는 이태리, 파리, 상해, 서울 컬렉션 등 국내외 다수 컬렉션 활동 기회를 얻게 되고 더룩오브더이어 세계대회 본선진출의 자격을 갖게 된다. 또한 로마 컬렉션 데뷔와 보그 이탈리아 촬영기회가 제공되며 국내 드라마와 영화, 광고오디션 기회도 제공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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